내가 고딩때 공부도 안 하고 성적도 안 좋았어서 대학 안 가도 할 수 있고 내 적성에 딱 맞는 직업이 뭘까 생각하다가 찾은게 패션이든 악세사리든 디자인 쪽으로 사업하는거거든 예전부터 미술 쪽으로 잘했고 좋아해서 내 적성에 딱 맞다고 생각해 그래서 대학을 안 가고 22살이 됐는데 내 동생도 미술하거든 얘는 애니만화쪽으로 가고싶어해서 미대 입시 중인데 동생이 나중에 미대 가면 약간 상대적 박탈감? 열등감? 같은게 느껴질거 같아서 난 대학을 안 가고싶지만 그래도 가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어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고민이 돼서 여러군데 유명한 곳에서 사주를 봤는데 나는 사업할 사주라고 하는거야 남 밑에서 일 안 할거라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고딩때 이 직업을 선택한거거든.. 절대 어디 취직할 생각이 없어 근데 그럼 정말 대학 갈 이유가 없는데 안 가도 될까?? 나중에도 열등감 느껴지면 그때 가면 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지금 당장이 고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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