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기다리는데 뜬금없이 둘이 자매에요? 친자매? 이러길래 자매 맞다 하니깐 요즘 딸들이 엄마랑 같이 다녀서 모녀인줄 알았다고 하길래 어이없고 속상해 하는데 동생이 나보고 딸~ 딸~ 엄마라고 해봐 엄마~!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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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기다리는데 뜬금없이 둘이 자매에요? 친자매? 이러길래 자매 맞다 하니깐 요즘 딸들이 엄마랑 같이 다녀서 모녀인줄 알았다고 하길래 어이없고 속상해 하는데 동생이 나보고 딸~ 딸~ 엄마라고 해봐 엄마~!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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