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주 어릴때부터 아빠가 입에 담지도 못할 사고를 많이 쳤었고 그게 여러번이나 되서 엄마랑 울자식들 엄청 힘들었고 죽고싶었는데 그때부터 엄마가 왜 이혼 안했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최근에 물어보니까 이혼 꼬리표 달기 싫어서래........ 꼬리표가 무서워서 지금까지 불행한 삶을 이어오고 있는게 너무 한심해 아무리 생각해도 이혼 하고 살았다면 지금보다 훨씬 나았을텐데....
| 이 글은 3년 전 (2022/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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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주 어릴때부터 아빠가 입에 담지도 못할 사고를 많이 쳤었고 그게 여러번이나 되서 엄마랑 울자식들 엄청 힘들었고 죽고싶었는데 그때부터 엄마가 왜 이혼 안했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최근에 물어보니까 이혼 꼬리표 달기 싫어서래........ 꼬리표가 무서워서 지금까지 불행한 삶을 이어오고 있는게 너무 한심해 아무리 생각해도 이혼 하고 살았다면 지금보다 훨씬 나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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