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멕시코로 이사 가기 전 흰둥이 이야기 보고 눈물남 아침부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강아지 주인이 할아버지인데 강아지 집에 혼자 두고 길에서 쓰러져서 며칠 집에 못 들어온거야 그래서 흰둥이가 굶어서 쓰러진 강아지 보고 자기 몫의 밥을 매일 같이 저 집 현관으로 부어줘서 저 강아지 살았음ㅠㅠㅠ근데 저 작은 강아지 이름도 흰둥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