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가족끼리 끈끈하고 엄청 잘해주시는데 인싸야 대학에 와서도 자취방 여자라 위험하다고 보안 좋은데로 골라주고 카드도 주시던데 그 친구도 인싸더라.. 나는 직전학기에 근육통 때문에 다리 아파서 알바 그만두고 병원 다녔는데 물리치료 받지 말라고 가봤자 또 아프다고 걍 집에서 쉬라하고 누가 그렇게 나댕기라했냐(댄스동아리, 알바 주 4일 했어) 그러심.. 아직 다리 안 나았는데 긱사도 떨어지고 자취 절대 안 시켜주시고...지금은 이제 맨날 왕복 4시간씩 학교 다니고 힘들다하면 반밖에 안 남았어 한달 밖에 안 남았어 ~ 이런식인데 한달이면 길다 생각하는데.. 너무 나를 막(?) 키우는 느낌이라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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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