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저번주 일요일날 갔었는데 방망이 바람 넣는거 빨대 내 거에는 없더라 .... 심지어 옆에 분이 말해주셔서 알았음 나만 방망이 못 흔드나 실망해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진짜 고민하다가 옆분한테 대신 좀 불어주실 수 있을까요 부탁했더니 흔쾌히 해주셨다.. 너무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