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1년반 정도 컬러타투했는데 볼때마다 뭔가 신기함ㅋㅋㅋㅋㅋ 후회는 안하는데 사람 많은 버스나 지하철 손잡이 같은거 잡을때 개잘보임 그럴때 살짝 부끄럼(타투한게 부끄러운게 아니라 손목쪽으로 향하는 시선이ㅎ… 근데 생각보다 남한테 관심없는 사람도 많은데 내 착각일수도ㅋㅋ) 나는 타투 할려고 했을때 그냥 무조건 내가 잘 보이는곳에 하고 싶어서 손목쪽에 함ㅎㅎ 약간 내만족?이랄까… 그냥 보면 뭔가 심신의 안정같은..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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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1년반 정도 컬러타투했는데 볼때마다 뭔가 신기함ㅋㅋㅋㅋㅋ 후회는 안하는데 사람 많은 버스나 지하철 손잡이 같은거 잡을때 개잘보임 그럴때 살짝 부끄럼(타투한게 부끄러운게 아니라 손목쪽으로 향하는 시선이ㅎ… 근데 생각보다 남한테 관심없는 사람도 많은데 내 착각일수도ㅋㅋ) 나는 타투 할려고 했을때 그냥 무조건 내가 잘 보이는곳에 하고 싶어서 손목쪽에 함ㅎㅎ 약간 내만족?이랄까… 그냥 보면 뭔가 심신의 안정같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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