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분이랑 통화하는거 들었거든? 정확히 말하면 너무 크게 말해서 내 귀까지 들렸어 엄마가 친구분한테 "요즘 내가 갱년기라 오늘도 딸이 집에 와서 얘기하는데 너무 귀찮고 짜증이 확~올라오더라고~~~"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이제 말 걸지 말라는거겠지? 갱년기가 몇년동안 지속되는거야? 작년부터 엄마가 갱년기라고 그러면서 짜증내는데 더이상 못참겠어 ㅠㅠ 익들은 엄마 갱년기일때 짜증내는거 다 받아줬어? 나도 직장 3개월차 사회초년생이라 일에 치이는데 엄마도 그러니까 미치겠어ㅠㅠ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