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라논이라는 기구?인데 이거 하는 사람들 많아? 나 엄마한테 남친 생겼다고 말하니까 이거 해준다고 하는데 할까 말까 엄마말로는 엄마는 안해봤지만 엄마 젊었을때 20년전쯤에 엄마친구들 많이 했었고 걍 결혼하고 임신하고싶을때는 또 빼면 된다구 다들 애낳고 잘 살고있다는데 난 이런게 있다는것도 첨들어봤어 지금 피임약 복용중이긴한데.. 20-30만원 하던데 괜히 했다가 부작용 (두통 구토 같은거 심해서 빼면 너무 돈아깝자나 ㅠ 이거 사람들 많이 해? 혹시 해본익있어? 마방가야하면 말해줘 옮길게 성적인 얘긴아니라 여기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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