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온 집 돌아다니는 큰 애들은 내가 감당 못할 거 알아서 엄두도 안 내는데 자그마한 애들 있잖아... 공간 한 켠을 내어주면 살아내는 아이들 너무 키우고 싶어 키운다기보다 함께하고 싶다ㅜ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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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온 집 돌아다니는 큰 애들은 내가 감당 못할 거 알아서 엄두도 안 내는데 자그마한 애들 있잖아... 공간 한 켠을 내어주면 살아내는 아이들 너무 키우고 싶어 키운다기보다 함께하고 싶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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