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바보같은 짓을 해도 내가 더 속상할 것 같으면 다 괜찮다고 해줌.... 오늘도 진짜ㅜ바보같은 짓해서 울고 싶었는데 엄마아빠가 더 잘되려고 그런거라고 괜찮다고 해줘서 마음이 따뜻해졋어
| 이 글은 3년 전 (2022/5/25)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아무리 바보같은 짓을 해도 내가 더 속상할 것 같으면 다 괜찮다고 해줌.... 오늘도 진짜ㅜ바보같은 짓해서 울고 싶었는데 엄마아빠가 더 잘되려고 그런거라고 괜찮다고 해줘서 마음이 따뜻해졋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