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대하는 거 보면 애정이 하나도 안 보임... 그래서 나도 아빠한테 사랑 별로 못받고 자랐나봐 이런사람들은 애 안키우면 안되나 어렸을때 할머니 잠깐 우리집에 오신 적 있는데 그때 동생이랑 나랑 공책 가지고 장난치고 있었거든 근데 아빠 갑자기 할머니때문에 짜증난다고 우리한테 너네 뭐하는 거냐고 손들고 있으라고 한거 지금 생각해도 너무 어이가 없음 왜 ㅇㅐ들한테 화풀이를 하는거야 그래놓고 이제와서 애정표현 바라는 거 보면 ㅋㅋ... 진짜 양심이라는 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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