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4551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우울증 만화/애니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3년 전 (2022/5/25) 게시물이에요
정신 좀 차리게 해줘ㅠ… 난너무 나약한 존재인 듯
대표 사진
익인1
왜 하고 싶은거야?? 자퇴하고 확고한 목표가 있으면 하고 그냥 학교가 가기싫은 거면 하지마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장 큰 이유는 우울증이랑 불안 공황 때문에…ㅠ 확고한 목표는 없는 듯 그냥 자퇴해도 예체능 입시하는 거 계속 할 거 같긴 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고등학교 자퇴하고 검고땄는데 후회반 만족반이야
하고싶은 이유가 뭔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현재 다듬어진 마음가짐상태에서 다시 돌아간다면 자퇴안할것 같아 기억이 미화된걸수도 있는데 좀 열심히 해볼걸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나도 당시에 쓰니같이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결정하고 집에서 지내면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이것저것 부딪혀보면서 많이 나아졌거든
그래서 또 지금 내가 있는거라고 생각해
선택은 쓰니의 몫이니까 잘 생각해봐!
그리고 쓰니네 부모님은 자퇴에 대해서 부정적인편이야 긍정적인편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두분 다 부정적인 편이셔,, 작년에도 자퇴 문제로 엄빠한테 말 꺼내볻 적 있는데 엄마는 완강하게 반대했고 아빠도 딱 잘라 말씀하진 않으셨지만 고등학교는 졸업해야될 것 같다고 하셨어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일단 쓰니의 마음이 확고하다면
숙려기간동안 쓰니가 계획만들어서 지내봐도 좋을것같고 많이 힘들다면 1년동안 계획잡아보고 뜻대로 안됐을때 1년꿇고 재입학해봐도 좋을것 같아
다들 버텨라고는 하지만 나도 당시에 너무 힘들었고 안좋은 생각을 할 정도까지 갔었거든..
계획없이 회피성으로 하는건 후회할수도 있으니까 어떻게어떻게 하겠다 이런거 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직까지 한국사회는 고등학교 자퇴를 이상한 눈으로 봐
정당화 할 수 있는 사유가 없으면 학교에서 자더라도 버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중졸하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왜 자퇴하고 싶은데? 그리고 자퇴하고 뭐할건데?? 그거에 따라 갈릴듯 자퇴가 마냥 흠인 건 아니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 정신질환 때문에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정신 질환 치료가 주목적이라 그것 때문에 사회생활이 불편해서 자퇴한다 그러면 오케이 할텐데 자퇴하고 나서 몸 상태 회복하려고 꾸준히 노력할 거 같아? 몸이 아픈 상태로 학교 다니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 그래 대신에 반작용도 생각해야지 그만두고 오히려 악화되면 얻는 건 하나도 없으니까. 자퇴하고 몸 조절하고 검정고시도 준비하고 나를 더 아껴줄 마음이 있으면 부모님과 상의하고 자퇴 진지하게 고민해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원하는 걸 다 가질 수는 없으니까 쓰니가 최대란 덜 후회하되 더 간절한 쪽으로 선택해보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계획없으면 인생 골로 가기 딱이야
무기력+뒤쳐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심 말림.. 걍 버텨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미용익이나 펌/탈색 잘아는익 이거 펌 될까?
20:31 l 조회 1
핱시는 ㄹㅇ 민주가 아픈손가락인데
20:31 l 조회 1
호르몬이란 뭘까...?
20:31 l 조회 3
삿포로 버스투어 오타루 가는 거랑 비에이 가는 것 중에
20:30 l 조회 3
난 성은 절대 못 바꾸는게 너무 싫어ㅜㅜㅜ1
20:30 l 조회 13
자라 피팅룸 줄 이거 새치기라고 생각해;;;????1
20:30 l 조회 8
카페 옆테이블 남자 얘기하는거
20:30 l 조회 10
와플대학에서 뭐가 제일 맛있어?2
20:29 l 조회 6
다들 정말 어느 회사든 또라이 한명씩은 꼭 있다고 생각해? 3
20:29 l 조회 18
요즘유행하는 챗gtp질문하고 존재하지도않는 이에게 사랑에빠졌어2
20:29 l 조회 26
바보도 아니고 억대연봉 이걸 믿는 사람이 한집에있었네3
20:29 l 조회 16
누군가 나를 몽총하게 본다면
20:29 l 조회 19
살목지 무섭다 ㄷ 안무섭다4
20:29 l 조회 13
뭔가 요즘 술 안마시게돼..
20:29 l 조회 7
탁센 먹었는데 이지엔6 또 먹어도 돼?2
20:29 l 조회 10
50대 엄마 지갑 브랜드 뭐가 좋을까 ? 명품제외 ㅠ1
20:28 l 조회 6
먼지 쌓인 퍼프 비누로 세척하고 말리고 써도돼???
20:28 l 조회 3
염색은 한 직후엔 예쁜데 딱 그때만 예쁜거 같음 ㅠㅠㅠㅠ 한달만 지나도 뿌리 올라오고
20:28 l 조회 6
찐친이면 걔가 연출한 방송프로그램 꼬박꼬박 봐줘야된다고 생각해?11
20:27 l 조회 36
독립해야겠다 결심한 순간, 할머니가 40대 아들 칭찬했을 때ㅋ
20:27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