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랑 J가 번갈아 나온다거나 퍼센티지가 거이 차이 안나는 경우에는 대부분 p라고 생각하면 된대! J는 판단형, P는 인식형인데 우리가 알고있는 계획좋아하면 j, 아니면 p 이런거랑 전혀 달라! J의 판단형이라는 이름은 판단을 내리는 걸 더 우선시한다는 뜻이고 P의 인식형이라는 이름은 판단을 내리기보다 인식을 받아들이는 걸 더 우선시한다는 뜻이래 그래서 J는 자기가 어느정도 정보를 모았다 싶으면 그걸 가지고 판단을 하고 결론을 내리고 싶어한대. 그런게 보통 계획으로 나타나는 거고 반면에 P는 결론을 미루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대. 왜냐면 이정도 정보면 되겠지? 하기보단 또 다른 정보가 있으면 어떡해? 난 섣부르게 판단/결론 내리고 싶지 않은데 이런 타입이라 이렇게 될 수도 있지 않나? 아닐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많이해서 판단을 뒤로 미루고 최대한 정보수집(인식)을 많이 하는거래 그런데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빠른 선택을 하길 원하는 사회잖아. 교육도 생각하고 답을 내기보다는 딱딱 답을 내는 교육에 가깝고 그래서 많은 p형들이 환경에 맞춰 J화 되는거래!!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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