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나만 계속 빠져가지고ㅠㅠ 성격도 엄청 변했고 밖이나 사람 많은 곳 가면 스트레스 엄청 받고 만나면 추팔이나 미래 이런거 꺼내는데 전엔 나만 떨어져서 지냈거든 과거 끔찍히 싫어하는 사람이고 솔직히 걔네들이 해준 얘기나 예전일들이 기억이 잘 안 나... 나 자살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미래관련 얘기는 더더욱 말이 안 나오고ㅠㅠ 전엔 노력한다고 술자리에 꼈는데 분위기만 다운시키는거 같고 이번에도 억지로 텐션 못 맞출 거 같아ㅜ 계속 빠지기도 미안한데 적당한 핑계거리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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