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뭐랄까... 다들 서로 너무 조심하는 느낌이라... 그게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서도... 나에게 다가오는 강아지들조차 예뻐해줄수 없다는게... 슬픔.... 견주분들이 안된다고 줄을 끌어당기셔서,. 약간 손에 잡힐 듯하던 게 신기루마냥 빠져나가는 너낌.... 저어는... 개를 좋아하지만... 그걸 견주분들이 독심술마냥 파악할 순 없응께.... 그저 입맛만 다시게 되는... 고런...
| 이 글은 3년 전 (2022/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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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뭐랄까... 다들 서로 너무 조심하는 느낌이라... 그게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서도... 나에게 다가오는 강아지들조차 예뻐해줄수 없다는게... 슬픔.... 견주분들이 안된다고 줄을 끌어당기셔서,. 약간 손에 잡힐 듯하던 게 신기루마냥 빠져나가는 너낌.... 저어는... 개를 좋아하지만... 그걸 견주분들이 독심술마냥 파악할 순 없응께.... 그저 입맛만 다시게 되는... 고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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