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주위에 꼽주는 언니가 한명 있는데 내가 입던 원피스 하나가 텍이 밖으로 나오는데 병 신경 안썼거든 근데 그 언니가 옷 텍을 자르라고 두어번 얘기하는거야 굳이 간지럽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여서 안 떼어낸건데 또 얘길 하네?? 평소에 선물 많이 받아서 집앞에 입는 옷들이 4만원짜리 편한 브랜드 옷이였거든? 아니 뭐 10만원짜리를 편하게 입으면 몰라; 자기 주변 어린 친구들은 명품이나 브랜드 같은거엔 관심도 없더라 뭐더라 하면서 은근히 소박하길 바래ㅋㅋㅋ 본인은 나보곤 아는 지인 언니 남편 차는 뭘 타고 다니냐고 물어보는 음침한 사람이면서 아니 이 언니 열등감있는거 아니야?? 우리 딸도 선물 많이 받아서 항상 닥스 옷 입거나 다 좋은 브랜드 옷이나 신발인데 깔봐ㅋㅋㅋㅋㅋ 들으라는 식으로 애들 금방 크는데 돈 낭비니 뭐니 그래 다른 지인이랑 말할 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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