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부모가 오해해서 자식한테 뭐라고 하는 상황에 자식이 그거 오해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오해가 풀렸으면 그랬구나 잘 몰라서 오해했다 미안하다 이러면 끝나는데 네가 말을 안 하는데 내가 어떻게 아냐 네 잘못이다 / 어쨌든 거기서 이런 행동한 네 잘못이다(억지) 이렇게 받아치는 부모들 많은 거 같음 나도 어렸을때 학교에서 애들끼리 싸우는 거 옆에 지나가는 길이었는데 선생님이 오해해서 같이 혼나고 부모님한테 전화까지 갔었거든? 내가 난 지나가는 길이었다 하면서 해명까지 했는데 부모님이 끝까지 걍 그곳에 있던 거 자체가 잘못이다, 너도 동조한거나 다름없다 이러면서 나 혼내더라 ㅋㅋㅋㅋㅋ.. 아직도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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