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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6
이 글은 3년 전 (2022/5/27)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병원입구였는데 우리할머니도 편찮으셔서 가야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밑에 입구까지만 태워달라하셔서 죄송하다고 왔는데 그렇게 미안할 일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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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우 절ㄷㅐ 노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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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태워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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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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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태워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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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우 절대 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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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절대 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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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ㄴㄴㄴㄴ 요즘 세상 무섭 예전에 인신매매도 그런식으로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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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세상이 세상인지라..죄송해서 찝찝하지만 못태워줄듯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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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ㄴ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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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구냥 걸어서 부축해달라는건 할 수 있는데 차에 태워달라는건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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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택시타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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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무섭긴한데 난 아마 입구까지면 태워드렸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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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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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노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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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세상이 흉흉해서 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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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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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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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당연..잘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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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랑 할머니 둘이 있는데 그러신거면 진짜 나 같아도 고민되겠다 동생이나 부모님도 더 계셨으면 태워드릴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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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너는 운전해야할거고 할머니 혼자 그 다른 할머니랑 뒤쪽 자리에 계시다가 무슨 일 나면 어떡함ㅠㅠ 세상 무서워서 혹시 모르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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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요즘 세상 무서워서 죄송하지만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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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무섭긴 한데 입구 까지면 가까우니까 태워드렸을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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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절대ㄴㄴ 일단 타면 가는데까지 태워달라 하는 사람들 많아 나 시골 사는데 할머니들 길 가는 차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죄다 멈춰세우고 태워달라해서 진짜 지긋지긋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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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일단 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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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요즘 같은 세상에 절대 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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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는 타고 가라고 하는 게 아니고 태워 달라고 하는 거면
(막 골목 구석구석이 아니라 입구까지라면).... 태워 줄래..... 혹시나 할머니가 나쁜 생각으로 그러셔도.... 성인 남성보단 대처가 빠를 수 있는 약자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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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ㅇㅇ나도 안태워드려; 뭔일 생길줄알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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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노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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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내 차에 태워주는것도 인신매매 수법인가? 입구까지면 그냥 태워줄 수 있을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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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절대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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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절대 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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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절대 ㄴ 아무리할머니라도 모르는사람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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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입구까지면 괜찮은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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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ㄴㄴ 좀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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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니 절대,,, 요즘 세상 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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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차라리 그냥 내돈으로 택시불러드릴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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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무서워서 못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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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니차니까 니맘대로 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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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괜찮아. 요즘 세상이 무섭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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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ㄴ 요즘 어떤 세상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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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태워드릴 듯 찯한척 이런 거 아니고 걍.. 거절 못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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