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본가에서 키우는 강아지 접종하러 왔었는데 일부러 강아지한테 집착하고 사사건건 참견하고 이런거 싫어해서 되도록 편하게 키울 수 있게 별 말 안하거든 근데 같이 일하는 쌤이 자꾸 쌤 남친네 집 개 알러지 있는거 아니냐 입 주위가 너무 부어올랐다 이상한거 먹이는거 아니냐 왜이렇게 말랐냐 안먹이냐 간식 많이 줘서 밥을 안먹는거구나 왜 이 견종 키우냐 하면서 기분 나쁘게 추궁하듯이 하는거임; 나는 그런거 모르고 그냥 강아지한테 집착 안하려고한다 남의 집 갠데 내가 하나하나 딴지 걸어야하냐 하니까 갑자기 쌤 남자친구네 엄마 좀 이상한 것 같으니까 개한테 간식 같은거 사서 갖다바치지마세요 이러는거야 개짜증나서 알아서 할게요; 라고 했는데 아 너무 싫어 남자친구네 개 우리병원 데리고 오지 말라고 해야하나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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