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 번씩 하더라고 용돈 받을 때나 정말 보고 싶을 때 슬플 때 정도였는데 아빠가 그때마다 장난쳤거든. 입에 침 발랐냐 뭐 이러거나 아니면 난 안 사랑해의 반대 이런 식으로.. 근데 돌아가시고 나니까 좀 많이 할 걸.. 싶다 이젠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네
| 이 글은 3년 전 (2022/5/28) 게시물이에요 |
|
어쩌다 한 번씩 하더라고 용돈 받을 때나 정말 보고 싶을 때 슬플 때 정도였는데 아빠가 그때마다 장난쳤거든. 입에 침 발랐냐 뭐 이러거나 아니면 난 안 사랑해의 반대 이런 식으로.. 근데 돌아가시고 나니까 좀 많이 할 걸.. 싶다 이젠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