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한 라인 다니는데 처음엔 반수 생각 하다가 다시 할 엄두도 안 나고 지금은 그냥 여기가 좋은 것 같아서 맘 접고 다니고 있거든?? 글고 축제에도 별 감흥 없어서 학교 축제 막 보러 다니고 이러지도 않았어 근데 고대 친구가 스토리에 축제 사진 올리면서 고대 와서 너무 좋다 이런 식으로 적어 놔서 그냥 뭔가 마음 한쪽이 아픈 것 같고 그럼ㅎㅎ.. 보지 말 걸 이 새벽에 괜히 인스타 스토리 정주행했다
| 이 글은 3년 전 (2022/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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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한 라인 다니는데 처음엔 반수 생각 하다가 다시 할 엄두도 안 나고 지금은 그냥 여기가 좋은 것 같아서 맘 접고 다니고 있거든?? 글고 축제에도 별 감흥 없어서 학교 축제 막 보러 다니고 이러지도 않았어 근데 고대 친구가 스토리에 축제 사진 올리면서 고대 와서 너무 좋다 이런 식으로 적어 놔서 그냥 뭔가 마음 한쪽이 아픈 것 같고 그럼ㅎㅎ.. 보지 말 걸 이 새벽에 괜히 인스타 스토리 정주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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