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같이 자라온 반려견 한 마리 있었는데 작년 7월에 무지개다리 건넜어 초등학생 때 난 단순히 강아지가 귀엽다는 이유로 부모님 조르고 졸라서 데려왔던건데 근데 한 번 떠나보내고 나니까 그 고통이 너무 커서 앞으로 다시는 반려동물 못 키울 것 같아.. 아직도 사진 보면 눈물부터 나
| 이 글은 3년 전 (2022/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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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같이 자라온 반려견 한 마리 있었는데 작년 7월에 무지개다리 건넜어 초등학생 때 난 단순히 강아지가 귀엽다는 이유로 부모님 조르고 졸라서 데려왔던건데 근데 한 번 떠나보내고 나니까 그 고통이 너무 커서 앞으로 다시는 반려동물 못 키울 것 같아.. 아직도 사진 보면 눈물부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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