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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3년 전 (2022/5/28) 게시물이에요
엄마한테 전화하면 울컥해 

나 진짜 잘 안우는데 오늘 너무 속상한 일 있어서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어~ 딸 하는 순간에 울컥함 진짜.. 

엄마가 내 힘이고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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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속상했어~ㅜ 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나는 사람? 여기도 있슴다ㅏ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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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한번씩 나에게 속상하고 짜증나는 일 있을때마다 전화하면 그 다정하고 사랑이 넘치는 그 말투 정말 울컥하지ㅜㅜㅜㅜ 오늘 여러가지일이있어서 정말 슬프지만 참았다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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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때로는 힘들 게 참는 것 보단 시원하게 우는 것도 좋은 거 같아! 힘든 하루를 보내서 되게 우울하겠지만ㅜ푹 자고 일어나서 맛있는 거 먹고 재밌는 것도 보면서 꼭 힐링하자아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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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힐링힐링!!!! 그러쟈아😘❤❤ 진짜 시원하고 울고 시원하게 털어내고 시원하게 살자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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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좋아 좋아!! 사실 익인한테 한 말이지만 나한테도 너무 필요한 말이었다..! 시원시원하게 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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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진짜!!!!!나라고 뭘 못하겠어!!!!! 다 하고 시원시원하게 살아버리쟈!!!!! 파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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