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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3년 전 (2022/5/28) 게시물이에요
너무 경계해… 그래서 깊은 친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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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크게 당한적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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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가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야… 그냥 내 얘기를 하기 싫어해 남들이 보는 내가 걱정돼 평가당할 것 같달까… 왜 이럴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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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들 눈치 많이 보는 스타일이구나... 나도 예전엔 그랬는데 나이들고 좀 친해지고 싶고 잘통하는 친구 만나서 탁 털고나니까 괜찮아지더라 나중에 그런게 쌓이면 내 스스로한테 스트레스가 고대로 쌓여서 터지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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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이랬는데... 20대 초반이지만 저절로 좀 풀어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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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머릿속으로 시뮬 돌리고 얘기 풀만한 사람한텐 풀고 이러면 어떨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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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나도 이십대 초반인데…!! 21살 혹시 저절로 풀어질 만한 계기가 있었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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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건가 인생 계획 많이 세워봤는데 거기서 미래의 나는 직장에서 친한 친구 얻고 이러는 이미지였어서.... 즐겁게 얘기하는 상상도 많이 했고! 그리고 주변에 나이 좀 있는 지인이나 인스타 보면 조금 트고 사는 게 재밌어보이더라고 의외로 좋은 사람도 많은 거 같고... 그래서 서서히 풀어졌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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