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집은 이혼가정이라 나랑 엄마 알바해서 살아 이번 주말 일요일에 롤 경기 결승전이 열리거든.. 실내에서 4000명 정도. 근데 또 자리도 너무 운좋게 제일 앞줄까지 잡아버렸어 근데 .. 위에도 썼다시피 알바라서 내가 코로나 걸려서 엄마도 걸리면 엄마 거의 무조건? 잘린다고 봐도 돼 나도 머리론 내가 걸릴 확률 만들면 안된다는 거 아는데.. 언제 올지 모를 한국에서 하는 국제경기고ㅠㅠ 맨 앞줄이라 진짜 못가면 너무 평생 한이 될거같은데.. 한편으론 내가 만약 걸리면 그 원망이나 피해 감당 못할 것 같아... 나 진짜 평생 원망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역시 내가 포기해야 하는걸까.. 알바 내내 고민하다 올려봐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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