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에 당선 되신 후 입양한 강아지 토리는 평산마을에서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대통령님이 가시는 곳 마다 졸졸 따라다니는 토리를 둘러싸고 박광온 의원님과 반려견 이야기를 한참 나눴습니다. pic.twitter.com/eVfcb8RdiR— 윤영찬 (@yyc1964) May 25, 2022잉... 예뿌 강쥐랑 냥이 채널 하나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