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해외 유명 관광명소중에 센터쪽 살고, 집주위에 뷰가 좋아서 비싼 호텔들 있어! 실제로 집 뷰도 장난없음. 매일 ‘한강이 강이지 이건 강이 아니지’ 라고 생각하고 한국에서 서울에 잠깐 살았던거 가지고 한강 그리워 했는데. 요즘 날씨 좋잖아 해도 늦게 지고. 그래서 한동안 자주 저녁6-7시쯤 일어나서 뭐 좀 주워먹고 눈꼽 대충 때고 나가서 걷거든? 진짜 근데 또 웃긴게 동양인 여자중에 추리닝입은 사람 드물게 있어. 러닝하는 사람 제외하고 도시 속에서 관광지라 현지인들도 빡세게 꾸미고 놀러오는곳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아! 노래 빵빵하게 해드셋 틀고 산책하면 노을보면서 나가서 돌아올땐 야경보면서 들어와....진짜 요즘 이 낙으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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