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요법이랍시고 자꾸 자극하고 비교하거든? 그럴때마다 기분너무 더러운데 어쩌지 나보다 경력1-2년 많은 3살 어린사람이랑 비교하는데 내가 성격이 순하고 고분고분한스타일이라 그런지 자극받으라고 옆에서 자꾸 말을 쎄게하고 선을넘어 나이가 더 많은데 어린애한테 지고싶냐하고 이겨먹을라고 해야지 열정이없고 노력도없고 본인들이 나였으면 이겨먹을라고 미친듯이 했을거라며그러고 난 진짜 스트레스밖에 안받고 경력차이나니까 당연히 실력차이나는게 당연한데 왜 자꾸 조언이랍시고 지들 할말못할말 못가리는게 짜증나 그냥 딴곳 옮기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으려나싶어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