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데 뭔가 점점 생일이 별로 중요하게 안 느껴져서, 내 생일도 숨기기해놓고 친구가 생일 축하 안 해줘도 서운하게 생각 안 하거든. 요즘엔 생일날에 가족들이랑 소소하게 밥 먹고 대화나누고 이런 게 좋더라고. 그래서 친구한테 선물해주고 싶은 거 있으면 평소에 사 주고 생일은 따로 안 챙기고 있는데 서운하게 생각할까? 갑자기 고민되네.. 주변 보면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별로 없는 것 같아서
| 이 글은 3년 전 (2022/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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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인데 뭔가 점점 생일이 별로 중요하게 안 느껴져서, 내 생일도 숨기기해놓고 친구가 생일 축하 안 해줘도 서운하게 생각 안 하거든. 요즘엔 생일날에 가족들이랑 소소하게 밥 먹고 대화나누고 이런 게 좋더라고. 그래서 친구한테 선물해주고 싶은 거 있으면 평소에 사 주고 생일은 따로 안 챙기고 있는데 서운하게 생각할까? 갑자기 고민되네.. 주변 보면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별로 없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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