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암이야 수술하고 항암치료하고있고 3개월밖에안됐지만 잘 회복하고있어 근데 방금 자연치유를 시도하신분의 글을 봤는데 그분의 느낌과 감정을 적나라하게 적어두신 글을 봤는데 너무 기분이 이상해 사실 그분이 더 좋아지진 않으셨는데 무서운 병이라는걸 알고있었지만 난 환자 당사자는 아니니까 늘 짐작만했지만 환자입장의 두려움을 봐서그런가 보호자 입장의 듀려움과는 또 다르게 두려움이 느껴지네..
| 이 글은 3년 전 (2022/5/28)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암이야 수술하고 항암치료하고있고 3개월밖에안됐지만 잘 회복하고있어 근데 방금 자연치유를 시도하신분의 글을 봤는데 그분의 느낌과 감정을 적나라하게 적어두신 글을 봤는데 너무 기분이 이상해 사실 그분이 더 좋아지진 않으셨는데 무서운 병이라는걸 알고있었지만 난 환자 당사자는 아니니까 늘 짐작만했지만 환자입장의 두려움을 봐서그런가 보호자 입장의 듀려움과는 또 다르게 두려움이 느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