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늘면 괜찮은데 못추는데 자기들끼리 너무잘춘다 이러니까 실력이 안느는거야 취미니까... 뭐라 말도 못하고 심지어 뭐 하자 하면서 주도하는 사람이 못추니까 잘추는 사람이 가서 딴다음에 알려주고, 알려주다보니까 본인 연습시간 확보 안돼서 본인도 애매해지고 이 루트 타다보니까 부담스럽고 현타와서 그만두는 사람들 쭉쭉나오는중 또 못추니까 뭐가 어렵고 할만한지 몰라서 진짜 개에바인거 가져오는데.. 절대 그 사람들이 소화 못할거 가져와놓고 내가 말리니까 왜 해보지도 않고 그런소리하녜.... 못할거 아니까 미리 말리는거지... 그거 또 각 보니까 또 내가 따야하는거같은데 겨우겨우 설득해서 훨씬 쉬운걸로 바꿨는데 그마저도 한시간동안 후렴도 제대로 못하길래 바로 탈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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