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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
이 글은 3년 전 (2022/5/29) 게시물이에요

난 주변에 한번도 본적이없어서 진짜 저런사람들이 많다는게 안믿겨져

다 늙어죽을때까지 키우다 장례 치뤄주고 하지

그냥 물건사듯 샀다가 휙 버리는 경우가 흔한일이야.....?

내 주변은 좋은사람들만 있다고 생각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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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언니...유기는 아니고 파양
제주도에서 애인이랑 자취하다가(애초에 단기 계획)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펫샵<<에서 비숑 데려옴.
그러고 한 달 키우다가 제즈도에서 서울로 올라옴. 근데 우리집에는 이미 4살 고양이가 있어...
그러고 집에 거의 맡기다시피 하고 자기는 나갔다가 들어오면(일 하는 상채도 아니고 그냥 놀러다님) 예뻐하기만 했어

똥도 쉬도 다 귀찮다고 나한테 치우라 하고... 빗질도 매일 엄마가 하고...
그러다가 우리 집에서 나도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고양이도 많이 받았고
서울 한복판이라 산책하는 것도 용이하지 않아서 파양했어
그러면서 이제 인스타에 강아지 스토리 올리면서 그리워해
지금도 후회하지 않는대 강아지랑 자기는 운명이었다고
너무 역겨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그럼 펫샵에다가 다시 보낸거야? 내가 쓰니어도 언니 싫을것같다 책임감이 1도없네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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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아는 사람한테 보냈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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