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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63
이 글은 3년 전 (2022/5/30) 게시물이에요
부모의 역할은 사랑 많이 주고 바른 사람 되도록 지도하고 기본적인 의식주만 부족하지 않게 키워주는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애 잘 키우려고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다면 그 이상으로 요구할 건 없다고 생각함 

요즘 인터넷 보다보면 저런 집에 애 있는거 싫어하는 사람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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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기본적인 의식주 챙겨줄 수 있으면 ㄱㅊ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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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말하면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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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렇다구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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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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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말 얹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혀.. 남의 집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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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기본적인 거면 ㄱㅊ 근데 난 무책임하다 생각함 우리집이 그래서 그런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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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의식주만 부족하지 않게 키우는 것도 어렵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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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본문에 동감 나도 딱히 남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뭐라 할 거 아닌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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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솔직히 애한테 못할짓같아 요즘 좋은환경에서 자라는애들 넘 많아서 근데 누가 그런 상황이면 말 못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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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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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이가 아프다는 게 아니라 부모님 본인들이 장애가 있는 경우를 말하는 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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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걍 똑같은 옷에 밥만 주는거면 의식주 챙겨주는건가 잘 모르겠음 무책임하다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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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솔직히 말하면 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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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만큼 부모님이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 나름 소생 가능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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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ㅇ 그렇다고 생각함… 요즘 세상이 의식주만으로 해결되는 세상이 아니니만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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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ㅇㅇㄹㅇ 답없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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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없다 이러는건 말이 심한 듯 저런 가정에서 자라도 행복하고 잘 자랄 수도 있는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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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남 가정보고 말하는게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기준이랑
부합하지 않아서
나라면 안낳을거 같단 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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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당연하지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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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약간? 솔직히 언어적 장애면 그나마 나은데 신체나 시각이면... 애 키우기도 힘들고 커서도 애가 너무 힘들지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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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의식주는 당연한거고 다른 애들 학원 보내줄 때 최소한 교육비는 모자라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남들 배울 때 학원 못다니고 박탈감 느끼게하거나 이거 돈 많이들텐데…하고 애가 생각하지 않게하는…사회생활 하기 전에 애한테 빚 생기게 하지 않는 부모여야한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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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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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기본적인 의식주도 상대적인 개념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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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애나 부모나 서로 힘들거 같은데 굳이 낳는 거 이해안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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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남이 함부로 말할수는 없다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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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적어도 부족함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 기본적인 면에서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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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자녀한테 살림 시킨다거나 커서 뒷바라지 원해서 낳는거 아니면 상관없다고 봐
그분들도 행복하게 가정 꾸릴 권리 있음
그런데 주변에서 장애가진 부모 가졌거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원치않는 고생하는걸 많이 봐서
그런 환경가진 사람들이 자식 가진다고하면 걱정되는건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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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딱 이렇게 생각해 노력하고 애한테 사랑만 준다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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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애는 무슨 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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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ㅇㅇ 남들만큼은 해줘야지 돈 없어서 학원도 못 다니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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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남이 부모에 대해 함부로 말할 수 없겠지만 자식 입장에서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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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가난하거나 장애가 있어도(유전은 예외) 좋은부모라면 학대가 아니라고 생각해
난 가난하고 어른같지 않은 아빠 밑에서 자랐는데 솔직히 다른 화목한 가정처럼 다정하고 좋은아빠였으면, 하다못해 차라리 엄마만 있고 더 가난해도 탓하거나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을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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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래서 난 아빠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애들이 부자인 애들보다 부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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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예전엔 별생각없었는데 가난으로 고통받은 친구 보고 생각이 달라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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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가 그집 자식이 되어보지 않고서야 답할 수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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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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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당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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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ㅇ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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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애는 무슨 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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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걍 남의가정에 왈가왈부 하는게 ㄹㅇ 오지랖이라 생각함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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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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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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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응 특히나 요즘 세상엔 더더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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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걸 우리가 판단할건 아니라고 봄.
남의 삶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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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남의 가정이니 뭐니 하는건 넷사세고..
애도 자라는 환경이 그러면 스트레스 개받을텐데 무책임한거 맞지
기본적인 의식주 챙기기도 힘들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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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내 친구는 선천적인 결함을 결국 못 이겨내고 먼저 떠났거든 나보다 걔가 훨씬 더 훌륭한앤데.... 가난은 이겨낼 수 있는데 유전적인 부분은 자식도 불행하게 할 수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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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기본적인 의식주 + 기본적인 가정교육 + 대학보내주기 까지는 해줄 수 있을때 낳아야 한다고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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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솔직히 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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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런집 봐왔는데 자녀들이 행복해하는거 진짜 못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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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이거는 정말 개인적인 문제여서 쉽게 답 못 내릴거같다... 나도 문제있을 수 있다 생각했는데, 그럼 그 사람들은 기본적인 사랑도 못하고 번식욕구도 없이 살아야한단 말이잖아. 그렇게 생각하니까 좀 안타까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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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잉 애를 안낳으면 사랑을 못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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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니 그 말이 아니라, 사랑을 하면 결혼까지 갈 수도 있고 아이를 낳을 수도 있는건데 사랑할 수 있다는 욕심도 못 부릴 수도 있단 말이야. 자기 처지가 이러니까 사랑이나 할 수 있겠어..라고 비관하는 사람도 있을수도 있다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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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가난한건 좀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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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솔직히 유전적인 장애는 좀.. 무책임하다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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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옛날에나 가능했지 자아실현이 중요한 사회에서 충분히 서포트 해줄 수 있는거 아니면 무책임한게 좀 있다 생각해. 살아가면서 집안의 한계점에 부딪히고 상대적 박탈감 많이 들어하더라고. 자격지심도 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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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다른나라에선 아니고 우리나라에선 좀 그렇게 되는 거 같어 사람들이 마음의 여유가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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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유전되는 부분이 없는 이상 장애는 문제가 없다고 봄.... 그리고 장애 있는 부모에 대해 토론하는 건 무례하다고까지 느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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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여기에 그렇다고 생각하는 익들은 만약 친구 부모님이 장애인이시면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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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가난이 어느정도 일까?
학원비도 못 내줄 정도면 x이고
사고싶은거 참아야 되는 집 정도면 0인듯
임대아파트는 너무 괜찮다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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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내가 왈가왈부할 수 있는 일이 아닌듯 각자 알아서 하는거지 남의 일에 무책임하다라고 하는거도 웃김 부모가 가난해도 잘 키울수도 있는거라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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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한둘은 나을 수 있어도 본인들이 감당 못할 수의 자녀를 대책없이 낳는 건 무책임하다고 생각. 한둘도 미래계획이 탄탄하다면 ㄴㅅ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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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가난하거나 장애있음에도 불구하고 본문에 써넣은 요건을 충족시키는 가정을 거의 못봤음..
사랑으로 키우면 되는거다만큼 무책임한 말 없다 생각함.
뭐 남의 가정이니 자기들이 알아서 할 문제긴하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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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당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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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단편적으로 판단하고싶지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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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현실적으로 봤을 때 안 낳는 게 맞음
사실 사람을 키워내는 건 돈이 절대적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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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엉 겁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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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이래라 저래라 할 부분은 아니지만 나라면 안 낳아....... 나 하나 감수하기 힘든 상태에서 애기가 생긴다면 정말 풍족한 사랑과 관심을 줄 수 없을 테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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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가난한데?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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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장애는 뭐라 말할 부분이 아닌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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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자기본인부터 스스로 세울 능력과 의지가 없는데 낳는건 무책임하다에 동의한다. 근데 스스로를 세울 의지가 있고 노력하는데 가난한건 별개라고 생각해. 이런 의지가 있는 사람이면 고생은 하더라도 아이가 행복할 여지가 있기때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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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일단 나는 돈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서
뭐 살 때마다 가격 확인하고 부모님이 무의식적으로
이거 세일해서 샀어~ 그나마 싼 거 샀어 너무 비싸지 않니 이런 얘기 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였음 남들이 들으면 그게 뭐 어때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지속되면 내 돈으로 내 물건 사는데도 눈치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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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래서 취업 빨리하려고 전공도 이 쪽으로 온 거고
엄마 아빠가 나한테 할 만큼 다 해줬다고는 생각해
근데 자꾸 그 말들만 생각나는 걸 어떡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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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개인적으로 부부 연봉 합쳐서 1억은 돼야한다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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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자식하고 싶어하는거 어떻게든 해주면서 잘 키우면 됨
근데 나중에 자식커서 내가 널 이만큼 키웠으니 버는거 족족 다 갖다바쳐라~이러면서 앵벌이 시키는건 개오바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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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유전되는 장애라면 무책임하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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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응,,,기본적인 식사도 못해 눈치 보여서ㅋㅋㅋㅋ맨날 가성비 좋은 거, 싼 것만 찾아먹곸ㅋㅋㅋ학원 이런 건 포기해야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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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보육원 고아원에서도 의식주는 챙겨줌
이 말 보면 깨닫는 게 있을 거라고 생각함

사람이라면 당연히 대접해줘야 할 거 해놓고
생색내면 안 되는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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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우리 집 가난한데 진짜... 이럴거면 왜 낳았지 싶었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님ㅋㅋㅋ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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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국가가 책임져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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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가난한데 애 있으면 죄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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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난 개인적으로 국가가 어느정도 책임졌으면 좋겠어 그럼 이런 말도 안나올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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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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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 너무 못되게 한다 이거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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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장애가 유전되는 병이 아니고 부모 돈벌이가 넉넉하다면 상관없다고 보는데 그게 아니면.. 솔직히 이기적이라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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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내가 장애가 있어보지 않은 사람이라 함부로 말하기 힘듬...본인들만의 선택이고 어느정도 국가에서 지원해줘야한다고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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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난 ㅇㅇ 죄라구 생각해 생명이 축복이라는 말 난 공감 못 해 이런 내가 나도 안타까운데 이런 안타까움을 누군가한테 또 물려주는 짓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당연히 죄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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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근데 면전에 대놓고 말하는게 더 하면 안될 짓이라 생각해. 이미 낳았고 해결할 수 있는것도 해결 해줄 것도 아니고 그럼 오직 상처 주기 위해서 하는 말이잖아?... 자기가 힘들어서 부모님한테 원망하듯 말할 수 있겠지만(당사자의 일이니) 해결 해줄것도 아니고 영향울 주지도 않을 타인이 말 얹어선 안된다고 생각해! 아직 낳기 전이라고 해도 그분들 인생이니 사실..... 간섭할 수가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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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솔직히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함
만약에 애기한테 선택권이란게 있었다면 그 집에서 태어나고 싶을까를 생각해보면 답 나오지 않나?
사랑만으로 키우기엔 세상이 너무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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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지금 상태로는 부모의 욕심이라고 생각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복지가 더 잘 이루어지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ㅠㅠ 안타까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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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기본적인 의식주가 인생, 특히 학창시절에 전부는 아니니까… 최소한 그 또래들이 하는 것들, 입는 것들, 학원이나 운동 같은 것도 최소한 보장해 줄 수 있는 경제력이 아니라면 난 안 낳을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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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진짜 속으로만 생각하는데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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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그렇다 생각해.. 본인부터 그런 집안에서 만약 불행하다면 싫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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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남이 왈가왈부할 얘기는 아니라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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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부족하지 않게 키우기 위해서 가난하거나 장애가 있으면 제약이 많음.. 그냥 밥 때 주면 먹을거 주는게 아니라 적어도 남들 다 하는건 해줄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한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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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그리고 장애는…유전된다는걸 안다면 무조건 반대… 돈이 엄청 많아서 아이의 생애를 책임질 수 있는 환경이 아니면 아이에게 큰 고통이라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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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물려줄것도없는데 낳는건 무책임하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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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우리 집은 돈 빌리면서 살았었는데 학원도 못다녔고 브랜드 옷도 못 입었지만 다들 뭐 신경도 안 썼고... 먹고 싶은 거 먹고 씀씀이는 크니까 다들 부자야?라고 생각할 만큼 부모님이 용돈은 꼭 챙겨주셨다...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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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나는 우리아빠 지체장애이신데 그냥 ㄱㅊ았어.. 지금도 일 하시고 부족하지않게 자라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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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난 솔직히 가난한 집이라 ..살면서 이래저래 겪다보니ㅡㅎㅎ 난 그래서 안낳을거야..남은 뭐라 못하겠는데 일단 난 안낳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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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돈없으면 좀 그렇지... 키우는데 애가 힘들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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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응 우리 아빠가 1965년생 이후로 초장부터 애 키울 여력 없는데 애 낳는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사람들이여서 손가락질 받아도 싼 사람이랬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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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ㅇㅇ미개한 짐승들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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