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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3년 전 (2022/5/30) 게시물이에요

몇년동안 혼자 너무 정성들여 오래하기도 했고

그만큼 책임감도 남다르게 붙잡았던 전공일인데

수입이 너무 없으니까 결국 몇달을 고민하다 인정하고 현실타협을 했음..

일자리는 다행히 구했지만 전공일이 아니라 다른일이라...

근데 진짜 너무 크게 현타온다 과연 내가 잘 버틸수 있을까;

나같은 사람 있을까? 내가 오래 매달리고 선택한 일을

스스로 인정하고 내려놓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힘든게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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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다...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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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프리랜서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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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애초에 쉬운길이 전혀 아니였어서 정말 각오하고 시작한 일인데 내가 미래에 다시 시작 못할까봐 그게 더 겁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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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떤 종류의 직업인지 물어봐도 되나? 나도 지금 직장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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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유추가 가능해져서 말하는건 좀 어려워ㅠㅠ.. 대신 그냥 한가지 말하고 싶은건 프리랜서는 목돈마련 어느정도 하고 개인사업 시작하는게 맞는것 같아 아무것도 없이 본인 재능,능력만 믿고 시작하면 결국 변수 상황 몇번겪다가 여유가 없어져서 나처럼 현실타협보게 돼..ㅠㅠ 돈부터 마련하는게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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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구나..쓰니 말하는거 되게 어른같고 멋지다...ㅜㅜ나도 성공하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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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ㅋㅋㅋㅋ아직도 마음 한구석엔 계속 남아있는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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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솔직히 완전 포기는 못하겠음.. 어떻게든 삶이 여유로워지면 다시 돌아가서 차근차근 새로 시작하려고..ㅠㅠ 너무 내 인생에서 아끼는 일이라 그런가 이젠 하나하나 내가 정성들여 키운 자식같은 일이 되어버렸어. 근데 지금은 잠시 내려놓아야하는게 맞으니까ㅎㅎ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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