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혼자 너무 정성들여 오래하기도 했고
그만큼 책임감도 남다르게 붙잡았던 전공일인데
수입이 너무 없으니까 결국 몇달을 고민하다 인정하고 현실타협을 했음..
일자리는 다행히 구했지만 전공일이 아니라 다른일이라...
근데 진짜 너무 크게 현타온다 과연 내가 잘 버틸수 있을까;
나같은 사람 있을까? 내가 오래 매달리고 선택한 일을
스스로 인정하고 내려놓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힘든게 참..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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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혼자 너무 정성들여 오래하기도 했고 그만큼 책임감도 남다르게 붙잡았던 전공일인데 수입이 너무 없으니까 결국 몇달을 고민하다 인정하고 현실타협을 했음.. 일자리는 다행히 구했지만 전공일이 아니라 다른일이라... 근데 진짜 너무 크게 현타온다 과연 내가 잘 버틸수 있을까; 나같은 사람 있을까? 내가 오래 매달리고 선택한 일을 스스로 인정하고 내려놓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힘든게 참..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