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했던 남자애가 내 생일 선물로 준 필로우 미스트가 있는데, 어쩌다보니 지금은 서로 연락을 안 해! 근데 내가 택배 상자 그대로, 뜯지도 않고 내 보관함에 그대로 두었거든 그 선물을. 이거 사용하고 싶기는 한데, 그러면 언젠가는 이것도 다 써버릴거 아니야. 그게 싫어서 못 뜯겠어. 뭔가 남겨두고 싶어 그대로.. 어떻게 해야 현명한걸까....!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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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