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내 자취방에서 같이 살거든 지금 2주 지나고 삼주째인데.. 저번주부터 회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보이고... 오늘 아침엔 훌쩍거리면서 나갔어.. 지금 꾸역꾸역 버티는 것 같은데 힘든 얘기는 들어줘도 내가 감히 그만두라고 말하기가ㅠ 맘같아선 때려치우라고 하고 싶은데.. 하ㅜㅜㅜ
| |
| 이 글은 3년 전 (2022/5/30) 게시물이에요 |
|
당분간 내 자취방에서 같이 살거든 지금 2주 지나고 삼주째인데.. 저번주부터 회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보이고... 오늘 아침엔 훌쩍거리면서 나갔어.. 지금 꾸역꾸역 버티는 것 같은데 힘든 얘기는 들어줘도 내가 감히 그만두라고 말하기가ㅠ 맘같아선 때려치우라고 하고 싶은데.. 하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