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대리님은 나보고 이거 하라 한 다음에 이해 되시죠? 이러고 꼼꼼히 체크했어여? 하면 뭔가 확신 안 서서 잠시만요 하고 또 보게 되고 ㅠ 실수 하나 보이면 괜찮다 하면서도 제가 쓰니씨 믿어야 하는데 이러면 어떡해요 이 멘트가 너무 기죽고 ㅠㅠ 나보고 하라는 거 하라고 다른 거 더 잘할 필요 없다는데 속도도 느린 거 같고 문서 떠오르진 않은데 얼른 생각하라고 하고 ㅠㅅㅠ 시간 없다면서 ㅠㅠ 대리님이 되게 착하신데...내가 거기에 부흥하지 못해서 실망하는 모습 보일 때마자 속상하구 나도 내 자신이 밉고 그런다 나 적응 못하고 일 못해서 소문 나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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