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내가 지금 몸소 느끼고있거든..1년 휴학했고 거의 30kg넘게 뺐는데 나 은근히 소외시키고 피하던 애들이 태도 달라진거보고 좀 어이없더라..왜 지금와서 친한척인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