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매장은 야채 되게 넉넉하게 주는 편이라 손님이 달라는대로 그냥 다 넣어주거든 어떤 손님이 양파 많이 달래서 많이 넣음 근데 옆에 알바분이 오늘 매장에 야채가 별로 없어서 아껴야 한다고 도로 빼는거야 근데 솔직히 야채 넣었다 빼는건 좀 그런거 같아서 그냥 내가 다시 더 넣어드렸거든? 근데 다시 넣어드렸는데도 나보고 왜 야채를 넣었다 빼냐고 더 넣으라는거야 평소같으면 더더 넣어주긴 할텐데 매장 야채 부족하다니까 더 넣을수도 없고 그리고 내가 넣은 양도 정량의 2~3배는 되는 양임 글고 내가 뺀것도 아니고 다시 넣어줬는데도 나한테 막 따지듯이 그러니까 나 원래 손님한테 짜증나본적 거의 없는데 기분이 팍 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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