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네 시댁의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리셨는데
가끔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정도라 더 심해지기 전에 그 친구보고 자기 죽을때까지 시댁에 들어와 살면서 돌봐주면 건물이랑 땅이랑 10억정도 되는 거 엄마친구 명의로 돌려준다고 했대
그래서 건물이랑 땅 받고 지금 시댁에 들어가서 살고 있다는데 얼마전에 똥을 거실 여기저기에 싸놨다고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옴
그거 보고 난 못 할 것 같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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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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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네 시댁의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리셨는데 가끔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정도라 더 심해지기 전에 그 친구보고 자기 죽을때까지 시댁에 들어와 살면서 돌봐주면 건물이랑 땅이랑 10억정도 되는 거 엄마친구 명의로 돌려준다고 했대 그래서 건물이랑 땅 받고 지금 시댁에 들어가서 살고 있다는데 얼마전에 똥을 거실 여기저기에 싸놨다고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옴 그거 보고 난 못 할 것 같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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