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본인이 필요할 때는 연락와서 놀자고 해 근데 뭐 필요할 때 찾는게 친구니까 얘가 필요할때 노는 거 상관없거든? 근데 내가 놀자고 하면 첨에는 알겠다, 그날 일정 없다 해놓고 당일 몇 시간 전에 갑자기 안 될 거 같다/ 시간이 애매하다 는둥 항상 약속을 깨.. 이유 안물어본 건 잘한일 아닌데 그냥 내가 느끼기엔 귀찮으니까 걍 취소하는 거 같은데 몇 번 반복되니까 나도 지치고 걍 이런 애였지 하면서 속으로 멀어지게 되는거 같애 담에 한 번 얘기해봐야할까

인스티즈앱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