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일하다가 잘려서 백수로 살다가 제대로 취업해서 다녔는데 반년도 안돼서 회사가 문 닫아서 또 잘림 그거 말하고나서 동생한테 인사하니까 안받아주네..ㅎ 동생은 3년차 직장인인데 모아둔 돈 거의 없는데 그래도 나보단 나은거겠지..
| 이 글은 3년 전 (2022/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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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일하다가 잘려서 백수로 살다가 제대로 취업해서 다녔는데 반년도 안돼서 회사가 문 닫아서 또 잘림 그거 말하고나서 동생한테 인사하니까 안받아주네..ㅎ 동생은 3년차 직장인인데 모아둔 돈 거의 없는데 그래도 나보단 나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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