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랑 피아노! 내가 워낙 생각이 많아서 오히려 생각을 할 틈을 안 주는 활동이 취미로 좋은 것 같음 딴 생각을 하면 박자 놓치고 잘못 쳐서 그냥 이거 하나에만 집중한다고 해야하나 물 흐르듯이 의식하지 않을 때가 제일 기분이 좋음
| 이 글은 3년 전 (2022/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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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이랑 피아노! 내가 워낙 생각이 많아서 오히려 생각을 할 틈을 안 주는 활동이 취미로 좋은 것 같음 딴 생각을 하면 박자 놓치고 잘못 쳐서 그냥 이거 하나에만 집중한다고 해야하나 물 흐르듯이 의식하지 않을 때가 제일 기분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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