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귀신의 존재 자체나 행색보다는 그 무서운 존재를 티비 밖에서 안심하면서 보다가 그게 현실로 기어나와서 나랑 가까워질 수 있다는게 너무 무서웠어.. 방금 에어컨 킨 거실에서 나혼자 티비 앞에 지나가다가 너무 무서워서 급 생각남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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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귀신의 존재 자체나 행색보다는 그 무서운 존재를 티비 밖에서 안심하면서 보다가 그게 현실로 기어나와서 나랑 가까워질 수 있다는게 너무 무서웠어.. 방금 에어컨 킨 거실에서 나혼자 티비 앞에 지나가다가 너무 무서워서 급 생각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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