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누가우리집문 무지성으로 겁나 두드리길래 귀찮아서 걍 없는척햇거둔 그러다 옆집문두드리는데 열어주니까 목소리들어보니까 할아버지?아저씨같은데 막무가내로 돈좀달라고 손자가 굶고잇대... 옆집아쥼마 당황해서 뭐라뭐라하고 됐다고안한다고 하시더니 문닫고 그할아버지는 윗집올라가서 또 문두드리고다님,,, 나 저런사람 어릴때 몇번보고 못봤는데 아직도있네ㅠ
| 이 글은 3년 전 (2022/5/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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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누가우리집문 무지성으로 겁나 두드리길래 귀찮아서 걍 없는척햇거둔 그러다 옆집문두드리는데 열어주니까 목소리들어보니까 할아버지?아저씨같은데 막무가내로 돈좀달라고 손자가 굶고잇대... 옆집아쥼마 당황해서 뭐라뭐라하고 됐다고안한다고 하시더니 문닫고 그할아버지는 윗집올라가서 또 문두드리고다님,,, 나 저런사람 어릴때 몇번보고 못봤는데 아직도있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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