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6명 회사인데 20대후반 나혼자 여자
회식때 이런 말을 들었는데 기분나빴거든 근데 내가 예민한건가?
1. 요즘한강에 텐트 문 개방해놔야된다
20대에들 모텔갈 돈 없어서 거기서 해서 그런거다
2. 영화를 봤는데 사람이름이 박구리였다 -노림수가 보임
이거 듣고 흠짓해서 대화에 안낄려고 그냥 핸드폰 봤는데
다음날 아침에 회사에 불참하는 모습보여서 회사에서 찍힘
나도 성적인얘기해서 기분나빠서 그랬다고 말씀드렸는데 내가 예민한거라고 하는데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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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