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엄마가 이혼 할때 분명히 이혼을 해도 너희 아빠니까 나 신경쓰지 말라고 하면서 막상 아빠 만난다고 하면 화를 내서 눈치 보여 솔직히 나는 이혼 전부터 아빠랑 같이 안살고 엄마 얘기 들어보니까 만나지 말라고 하는 엄마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내 입장에서는 또 내가 회사 다니면서 드는 생각들도 있었도 다니면서 심적으로 너무 괴로워서 퇴사하고 지금은 알바하는데 엄마한테 퇴사 전부터 집 사정이 안좋아서 생활비 드렸거든? 근데 퇴사하고도 같은 금액 달라고 해서 지금 알바비의 5분의 2정도 드리고 있거든?? 거기에 휴대폰 요금같은것도 다 내가 내고 있어서 나 버겁고 힘들다고 얘기해도 그러니까 누가 알바하래? 직장 다니라고 했잖아 라고 하면서 다 달라고 해서 아빠한테 조금만 도와달라고 해서 지금 용돈 조금 받고 있어서 아빠랑 끊을 수도 없고 최근에 돈 때문에 내가 밤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자주 울고 잘 정도로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나한테 진짜 고마운 존재인데 엄마가 오늘 만난다고 하니까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데 너희는 자꾸 만나냐는 등 얘기하면서 눈치주니까 너무 힘들다 왜 이혼은 엄마 아빠가 한건데 내가 감당해야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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