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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4
이 글은 3년 전 (2022/5/3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엄마가 이혼 할때 분명히 이혼을 해도 너희 아빠니까 나 신경쓰지 말라고 하면서 막상 아빠 만난다고 하면 화를 내서 눈치 보여 

솔직히 나는 이혼 전부터 아빠랑 같이 안살고 엄마 얘기 들어보니까 만나지 말라고 하는 엄마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내 입장에서는 또 내가 회사 다니면서 드는 생각들도 있었도 다니면서 심적으로 너무 괴로워서 퇴사하고 지금은 알바하는데 엄마한테 퇴사 전부터 집 사정이 안좋아서 생활비 드렸거든? 근데 퇴사하고도 같은 금액 달라고 해서 지금 알바비의 5분의 2정도 드리고 있거든?? 거기에 휴대폰 요금같은것도 다 내가 내고 있어서 나 버겁고 힘들다고 얘기해도 그러니까 누가 알바하래? 직장 다니라고 했잖아 라고 하면서 다 달라고 해서 아빠한테 조금만 도와달라고 해서 지금 용돈 조금 받고 있어서 아빠랑 끊을 수도 없고 최근에 돈 때문에 내가 밤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자주 울고 잘 정도로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나한테 진짜 고마운 존재인데 엄마가 오늘 만난다고 하니까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데 너희는 자꾸 만나냐는 등 얘기하면서 눈치주니까 너무 힘들다 왜 이혼은 엄마 아빠가 한건데 내가 감당해야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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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이혼을 하고 본인의 삶을 사는데 자식한테도 본인의 삶의 연장을 강요하는건 잘못됐다고봐
내 주변 친구들도 이혼가정 많고 엄마랑 둘이사는 집도 많은데 아빠랑 연락하는거에 이렇게까지 뭐라하는 경우 없어..
진짜 재산분할이런걸로 내친구 고딩졸업식날에 이혼때문에 법정가셔서 두분다 내친구 고딩 졸업식 안올정도로 최악인 케이스도 있는데 그이후로 몇년이지났지만 나한텐 남이여도 너에겐 아빠니까 그냥 그렇게지내니ㅡㄴ데 엄마가 좀 너무하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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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이혼가정에서 엄마랑 같이 사는데
나는 금전적인 문제는 없었지만
나한테 계속 아빠 욕하고 아빠 안좋은 이야기하고 가는거 싫어하는 티 내길래
나는 내 엄마 내 아빠라 누구도 버릴 수 없고 만약 아빠랑 끊게되면 엄마랑도 끊고 차라리 나혼자 살꺼라고 이야기 계속했슴
계속 이야기하면서 나 혼자 살까? 했더니 요즘 안함 그리고 부모님한테 계속 이야기해 엄마아빠가 사이 안좋은거지 나랑 안좋은건 아니니까 나한테 그런이야기 안했으면 좋겠다고 나는 내생각대로 살겠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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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 댓글이 맞는거같다 아빠랑 연끊으면 엄마랑도 끊는다고 그렇게 강하게 나가야댈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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