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최근에 취직했고 나는 아직 취준생인데 취직되자마자도 전화와서 엄청 좋아하길래 축하해줬는데 그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할때 출근한다 퇴근할때 퇴근한다 말하고 직장동료들 얘기하면서 퇴사하고싶다 뭐 맨날 이러는데ㅜㅜ 솔직히 진심으로 축하해주고싶었는데 마음이 그렇지 못한 것도 속상했는데 계속 이러니까 좀 꼴보기싫어지려함 ㅜㅜ 친구한테 말해보는건 오반가..?ㅜㅠ
| 이 글은 4년 전 (2022/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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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최근에 취직했고 나는 아직 취준생인데 취직되자마자도 전화와서 엄청 좋아하길래 축하해줬는데 그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할때 출근한다 퇴근할때 퇴근한다 말하고 직장동료들 얘기하면서 퇴사하고싶다 뭐 맨날 이러는데ㅜㅜ 솔직히 진심으로 축하해주고싶었는데 마음이 그렇지 못한 것도 속상했는데 계속 이러니까 좀 꼴보기싫어지려함 ㅜㅜ 친구한테 말해보는건 오반가..?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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