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거의 3개월째 하고 있긴한데 알바 중에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아직 감이 안잡혀서... 채점+질문+애들 집중시키기+출석체크가 내 업무인데 사실 이것들 다해도 시간이 너무 비어.. 그래서 계속 핸드폰을 하게 된단말이야 근데 핸드폰을 만지니까 애들도 잘 안보이고 뭔가 애들 폰하는거 잡아낼 때 민망해서 노트북 한켠에 두고 요즘 내 공부하면서 한단말이야? 보통 그래도 되나..? 내가 맡은 일은 열심히 함! 애들 졸고 있으면 물갖다주고 멍때리면 가서 질문이라도 하라고 재촉하고 애들 채점도 미리 걷어서 중간중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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